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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여쭈어 보는 신앙생활 담임목사 류종길

하나님 아버지, 건강치 못한 문화가 가정과 사회 곳곳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은 이 문화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잘 몰라서 크게 방황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 실시하는 예수 동행일기로 인하여 진정 예수님과 동행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우리는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께 여쭈어 보는 기도 습관이 있어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화친한 까닭에 얼마나 큰 화를 당했습니까?

[9:14-16] “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는 어떻게 할지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여호수아가 곧 그들과 화친하여 그들을 살리리라는 조약을 맺고 회중 족장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더라. 그들과 조약을 맺은 후 사흘이 지나서야 그들이 이웃에서 자기들 중에 거주하는 자들이라 함을 들으니라.”

그러나 여호와께 묻고 전쟁하는 다윗은 항상 승리하는 장군이 된 것입니다.

[삼상 23:4]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삼하 5:23-24]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니 이르시되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공격하라 그 때에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이렇게 여쭈어 보는 기도 생활은 항상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143:10]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그러기에 다음 주 ‘QT 소책자부터는 성도님들의 소식과 함께 예수 동행일기를 나눌 수 있고, 또 다른 성도들의 일기를 직접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 결과 할렐루야 교회 성도들은 다르네.’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성도들은 예수 동행일기를 쓰시면서 이 ‘QT 소책자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0월부터는 전도되기만 기다리거나, 하나님이 우리교회 부흥시켜 주실 것이라고 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서 죽어가는 영혼들을 더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까지나 이대로 끌려만 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기에 우리 스스로는 능동적으로 세상을 대처하며, 이 사회를 이끌어 가야합니다.

교회의 본 의미는 “In & Out”(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입니다.

모든 성도들은 이와 같은 교회의 근본정신에 입각하여 여러분의 가정을 흩어지는 교회의 모체로 삼아 가족들 혹은 기관원들을 초청하여 교회에서 준비해 드린 이 ‘QT 소책자로 예배를 드린 후 행복한 가정과 모임을 만들어 가는 전도의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전도는 항상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저는 꿈에 부풀어 금년의 남은 시간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할 수만 있으면 기회가 있는 대로 이웃들을 초대할 계획과 모든 교역자들 혹은 같은 직종의 직업을 갖고 있는 이웃들을 우리 집에 초대하여 파티를 하여 흩어지는 교회를 통하여 그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은 소개하는 성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는 신앙생활의 또 다른 방법이며, 전도의 또 다른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진지하게 준비하고 실시하다

가 보완해야할 내용이 있거나 특별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22:1]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